Javascript subclassing

Javascript subclassing pattern.

 

Facebook Comments

Event With Anonymous Delegate

Form

 

Worker.cs

 

Facebook Comments

Elvis Presley … Can’t Help falling in Love

Wise men say only fools rush in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Shall I stay
Would it be a sin
If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똑똑한 사람은 바보만 뛰어든다 말하지요
그러나 당신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옆에 있어도 되나요
죄를 짓는 것일 테지만
당신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어쩔 수 없다면

Like a river flows surely to the sea
Darling so it goes
Some things are meant to be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강물이 당연히 바다로 흐르듯이
내 사랑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떤 것은 의미가 되어요
내 손을 잡아요, 내 모든 삶도 잡아요
당신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어쩔 수 없으니까

Like a river flows surely to the sea
Darling so it goes
Some things are meant to be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강물이 당연히 바다로 흐르듯이
내 사랑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떤 것은 의미가 되어요
내 손을 잡아요, 내 모든 삶도 잡아요
당신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어쩔 수 없으니까

 

출처:http://imadblog.tistory.com/21

Facebook Comments

Async delegate

 

Facebook Comments

opt-out

옵트아웃은 명시적 거부가 있기 전까지는 허용이라고 보는 방식.

즉 default 값이 “모두허용” 인방식을 말한다.

예를들어,

정보수집당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라고 “명시”하기 전까지는

정보수집을 허용하는 것 .

광고메일을 내손으로 “수신거부” 하기 전까지는

수신을 허용하는것.

 

Facebook Comments

원시시대의 늙은이들은 젊은몸을 하고 있었을까?

원시시대의 늙은이들은 젊은몸을 하고 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요즘도 가끔보면 실제 나이가 70대인데, 몸은 30대 수준인 사람들이 있다.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고 한 사람들이다.

원시시대에는 지금만큼 음식이 풍족하지 않으니,
원하지 않아도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즉 모두 날씬했을 것이다.

원시시대에는 또한 음식을 얻기 위해 지금보다 훨씬더 많이
몸을 움직여야 했을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킬로씩 걷고 달려 사냥을 했을 것이다.
자연상태에서 자라는 과일이나 곡물은 알이 작고, 벌레먹어 먹을 수 있는게
얼마 없으므로, 체집하는 노력도 몇배나 들고,
먹어야 하는 양도 훨씬 많았을 것이다.

다이어트와 운동이 생활속에 그대로 녹아있었던 것이다.
요즘시대에 아주 드물게 보이는
몸짱 할아버지,할머니가 원시시대의 일반적인 노년층 모습이 아니었을까?

평균수명의 함정
옛날에는 어린나이에 많은수의 사람이 죽었다.
오죽했으면 100일이 되기전까지는 내 애가 아니라는 말까지 있었겠는가?
평균 수명40이라는 말은 40까지 살고 죽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5살에 죽는 사람이 40프로
60살에 죽는 사람이 60 프로라면
평균수명은 38세가 된다.

Facebook Comments

워드프레스의 문제점

워드프레스로 형의 민박집 홈피를 만들다가 든 생각.

기존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새로운 솔루션은
기존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것이 문제가 된다.

워드프레스는 강력한 홈페이지 구축도구이다.
얼마나 강력한지, 상황에 따라서는 신규 개발시 1년이나 소요될 일을
단 한시간안에 끝내버릴 수도 있을 정도이다.
예를 들어 쇼핑몰인데, 블로그 처럼 기사도 올릴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으면,
그런와중에 보안이나, 확장성까지 고려해야 한다면,
그런 와중에 SEO, Multi language 까지 구현해야 한다면 …
설계부터 머리가 뽀개질 일이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라면?
그냥 워드프레스 설치하고 관련 플러그인 설치하면 끝이다.

그런 워드프레스이기에 쉽사리 덤벼들었다가,
나는 지금 큰코를 다치고 있는 중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1. 디자인 템플릿 찾기

템플릿만 바꾸어 끼우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홈페이지가 된다.
그런데, 템플릿이 너무 많다.
또 템플릿별로 지원되는 브라우저도 다르고, 모바일에서의 레이아웃 처리방식도 다르다.
이거다 하고 딱 골라서 적용해 보면, 한글을 적용했을때 어울리지 않는다든지,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깨진다든지 한다.
유사한 다른 템플릿을 또 검색하고 적용해보고, 세부사항까지 내가 원하는것과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큰 일이 된다.
직접 구축할땐 문제가 되지 않던 부분이다. 입맛에 맞도록 만들면 되니까…
지금 만드는 홈피에서 템플릿 관련 문제점은, 메뉴 시스템을 템플릿이 자체적으로 가져가고 있다는 점이다.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메뉴 시스템을 쓰지 않으므로, 포스트를 링크할 방법이 없다.

2.플러그인 찾기

플러그인도 너무 많다. 딱맞는거 찾는게 일이다.
민박 홈페이지 이므로 예약 기능이 있어야하기에 예약관련 플러그인을 검색해 보니 수백개가 나온다.
일일이 상세정보를 읽고, 다운로드 수나 리뷰를 확인하고, 그중 괜찮다 싶은것을 골라서 설치해보면,
단일 상품에 대한 예약만 되고, 싱글룸 더블룸 등 상품별로 예약이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다.
다른것을 설치해 보면 상품별 예약은 되는데, 로그인한 유저 이름으로 예약이 안되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많은 플러그인들이 기본기능은 무료지만, 쓸만한 기능들은 모두 유료로 넣어두었다.
이런경우, 돈을 지불해서 유료플러그인을 구입했는데, 정작 적용해 보니, 생각했던거랑 다르면 돈도 날라간다.
이렇듯 너무 많기 때문에 설치해서 확인해 보는것이 큰일이 된다.

3. 성능문제

워드프레스는 단독으로 설치해서 사용할시 그냥 블로그 엔진이다.
수많은 블로그 엔진중에 워드프레스를 사용해야할 이유는 없는것이다.
워드프레스를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주는것은
수많은 플러그인과 테마를 통해서 기능과 디자인의 무한 확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속된말로 ,플러그인을 쓸수 없다면 뭐하러 외산 솔루션인 워드프레스를 써서 고생할 것이냔 말이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의 장점을 만끽하기위하여 Multi language, SEO 등의 플러그인을 깔면,
홈페이지는 한정없이 느려지기 시작한다.
기본적으로 워드프레스는 그누보드 같은것들보다 느리다.
확장성을위해서 성능을 어느정도 희생시킨것이다.
플러그인을 설치 하지 않았을경우 느린정도는 무시할만한 수준이나,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기능확장을 하면 할 수록,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수준까지 시간이 늘어난다.
내가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6개의 플러그인을 깔았는데, 초반 로딩 시간이 30초까지 늘어나더라.
그중 꼭 필요한것 2개만 빼고 나머지 4개를 지웠더니 7~10초 안에 로딩이 되었다.
같은 서버에 그누보드를 깔아서 띄워보면 2초안에 뜬다.
플러그인을 깔때는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세심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4. 언어 문제

수많은 플러그인이나 템플릿들이 거의 대부분(99%이상) 영어로 되어있다.
일단 그런 플러그인들을 활용하려면, 영어에 능숙해야하고(아니면 능숙한 사람을 고용하든지)
내 사이트에 적용하려면 한글화 작업이 필수이다.

5. 문화 문제

예를 들어 쇼핑몰 플러그인은 배송추적기능을 제공해 주지 않는다.
DHL등 해외 배송사들의 배송추적기능은 제공해 주지만, 한국에서는 쓸모가 없다.
우편번호찾기 라든지 ,핸드폰 인증같은것도 한국에서만 유효하므로 기본 제공이 되지 않는다.
한국 결제회사 연동, 카톡이나 네이버 등과의 연동등 한국에서만 쓰이는 서비스는 모두 별도 개발해야한다.

6. 개발 문제

위에 나열한문제들을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새로 플러그인을 개발하거나, 기존 플러그인을 수정 하기위해서는
PHP 프로그래밍 지식만 가지고는 안된다.
워드프레스는 그 자체로 방대한 기능을 제공하는 프레임워크로서 동작하며,
플러그인이나 테마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워드프레스가 제공하는 환경(life cycle등)과 API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것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워드프레스를 쓴다.
위의 단점을 잘 알고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한다면,
워드프레스의 생산성은 다른 어떤솔루션도 따라오기 힘들 정도이기 때문이다.

Facebook Comments

흘러야 한다

쌓이는 것은 대체로 좋지가 않다.
핏속에 찌꺼기들도 흘러흘러 몸 밖으로 나가야하고,
한곳에 머문 마음도 현재를 따라 흘러야 한다.
강물도 흘러야 썩지 않고, 하다 못해 무생물인 바위나 흙조차도
길게 보면 변하고 또 변하니, 그 상태는 흐르는것에 비유할 수 있다.
스트레스도 쌓이도록 두어서는 안되고,
내몸에 지방도 쌓아두지말고 흘러 내 보내는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Facebook Comments

실내등 아래서 찍은 사진의 색이 영 이상하다.

화이트밸런스 .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화이트밸런스 이다.

자연광(낮시간에 찍은사진)에서는 사진의 색이 내가 눈으로 보는것이랑 큰 차이가 없다.

그런데, 백열등, 형광등, 가로등 등등 인공 조명 아래서 찍은 사진은

사람 얼굴이 불그딩딩 하든지, 푸르딩딩 하든지 당췌 정상적인 얼굴이 아니다.

카메라는 흰색을 흰색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허접하다.

지혼자서 잘 못한다. 그 흰색이 흰색이 되면 노란색은 노란색이 되고, 피부색은 피부색이 된다.

흰색이 흰색이 되지 못하면, 다른 색들도 개판이 된다.

화이트밸런스는 기본적으로 Auto 로 해두고 찍는데, 이게 생각만큼 잘 동작하지 않는다.

그럴때 수동으로 조정해야하는데, 어케 조정할까?

백열등은 2000K

형광등은 4000K

자연광은 5000K~5500K

화이트 밸런스 값을 수동을 입력한다는것은

카메라에게 현재의 화이트밸러스를 “알려”주는 행위이다.

백열등 아래 있다면 2000K 근처로 맞춰준다. 다만, 백열등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200K 내외를 증감해 보면서 색을 확인한다. 감각이 생길때 까지…

형광등도 같은 식이되겠지..

색온도를  실제보다 낮게 세팅하면,

예를들어 자연광(5000)인데 형광등(2000)으로  세팅하면,

사진이 푸르딩딩해진다.

반대로 형광등아래에서 찍는데 자연광(5000)으로 설정해 주면,

사진이 붉그딩딩해진다.

좋은 사진 찍기바란다.

 

기억하는 요령.

화이트밸런스 값을 온도라고 생각한다.

사진이 차갑게(파랗게)나오면 온도를 올려라(화밸값을 올려준다)

사진이 뜨겁게(빨갛게)나오면 온도를 내려라(화밸값을 내려준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