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야 한다

쌓이는 것은 대체로 좋지가 않다.
핏속에 찌꺼기들도 흘러흘러 몸 밖으로 나가야하고,
한곳에 머문 마음도 현재를 따라 흘러야 한다.
강물도 흘러야 썩지 않고, 하다 못해 무생물인 바위나 흙조차도
길게 보면 변하고 또 변하니, 그 상태는 흐르는것에 비유할 수 있다.
스트레스도 쌓이도록 두어서는 안되고,
내몸에 지방도 쌓아두지말고 흘러 내 보내는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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